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30 조회수 : 1117
사이공의 에피소드#416 주월사비서실의 이순남 여군대위

권문관 내가 여군장교 소개시켜줄까?


볼때마다 저에게 매우 누님같이 다정하시고 친근하시던


이순남 대위님이 이현주라는 예명으로 이젠 詩人이 되셔서


경상남도 김해에서 문인활동을하고 계시니 세월은 무상합니다.


약40년전의 일이었죠 그동안 가끔 보고싶었던 주월사의


옛전우들이 어쩌다가 인터넷을 통하여 뵙게되니


이 얼마나 반갑습니까.


인간이기에 추억이있고 추억이 있기에 옛사람들이 생각나겠지요


이현주 시인님 반갑습니다.


저보다 2년년상이신 이현주님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글 많이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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