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28 조회수 : 1072
사이공의 에피소드#414 지만원장교의 옛시절

주월사 건물 3층에서 2년여동안 지만원


장교님과 서로 오가면서


모르고 지내다가 비로소 2012년 12월 27일을


경유하여 알게된 그옛날이 대화로서 열리게된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불과 20m남짓한 짧은거리를 두고도 모르고 지냈다는게


오히려 기적같은 사실입니다.


이날을 위하여 대화를 마련해준 정재성님과


저를 에스코트해준 옛전우(김세원)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권상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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