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21 조회수 : 992
사이공의 에피소드#406 황정자의 오동추야

1918년에 태어나서 많은 가요곡으로 인기가 있었던


황정자는 그 목소리가 뛰어나서 만인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귀에서 떠나지않는 오동동타령은


어느누구나 싫어하지 않는 가요입니다.


44세의 젊은나이로 1962년에 세상을 떠난 황정자는


아직도 그와같은 목소리를 가진자가 없을정도로 고은


목소리를가지고 있었습니다.


황정자의 오동동타령


술판을 벌일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 가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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