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15 조회수 : 396
사이공의 에피소드#400 비파를치는 중국여인

홍콩호텔에서 밖으러 나와서 약 5분만 서쪽으로


걸어가면 중국인들이 뭉쳐서 사는 촐론상가가 나옵니다.


임영환 친구와같이 왕새우 요리를 먹고나면 식당주인의


딸이 비파를 들고 나와서 연주를 해줍니다.


중국노래같아 좀 그렇지만 섬세한 기교가, 연주하기가


대단히 어렵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대만에서 살다왔다는


그들은 돈을벌어 다시 대만으로 가겠다는군요 비서실


전원이 이곳에서 식사를한적이 여러번 있어서 친하며


새우요리가 일품이라 친구와 자주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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