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15 조회수 : 412
사이공의 에피소드#399 화이브오션호텔의 오픈메스

비서실 장교가 저를데리고 처음간곳은 화이브오션


오픈메스 식당이었습니다.와! 이렇게 맛이있는 음식도 있고나


저는 제일먼저 먹은 음식이 뉴욕 스테이크 였습니다.


한국에서 생활할때 이런음식은 구경도 못했죠


정말 촌뜨기였습니다.식사가 끝나면 주는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입에서 슬슬 녹아 정말 천국에온것


같았습니다.저를 이곳에 초청해주신 채명신사령관님과


윤성민참모장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제가 할일은 뼈가 부러지도록 열심히 일하는것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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