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12 조회수 : 3434
사이공의 에피소드#391 최양숙의 황혼의 엘리지

국산가요중에서 제일 자주들었던 노래는


샹송가수 최양숙의 황혼의 엘리지였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전공후에 가요를 불렀으므로


음색이 매우 좋을 뿐아니라 깊은 맛이 있으므로


제가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월남을 다녀간것으로 아는데 저는 보지못했으나


기억합니다.


황혼의 엘리지는 저에게 잘 맞는노래였습니다.


어려서 군입대전부터 자주듣던 노래입니다.


성악전공 최양숙 그녀는 저의 손위 누나격으로


제가 존경하는 가수였습니다.


 


황혼의 엘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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