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11 조회수 : 541
사이공의 에피소드#389 오토바이 뒤타기

년말 휴무가 되면,사령부 앞에서 택시타기가 매우 힘듭니다.


왜냐면, 그들도 모두 휴무에 들어가면서 택시영업을 안하므로


제가 택시를 못탑니다.사정을 아는 여자 친구는 오토바이를 타고


저를 데릴러 옵니다.


오토바이를 잘타는 그녀는 저를태우고 먼길도 잘갑니다.


사이공 강가에 가서 오토바이를 주차시켜놓고 저와 하루종일


데이트를 합니다.오토바이 보관료를 포함하여 약 3000피정도


되는돈은 모두 제가 부담합니다.


아르바이트로 번돈은 모두 이렇때 씁니다.


물론 선물도 사주어야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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