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09 조회수 : 451
사이공의 에피소드#385 화이브오션 호텔의 쑈와 음악

그때의 야한 쑈를보면서 미국군들의 식사잔치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나타나서 거의 나체로 쑈를하는


미군들에 대하여 역시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군의 예산을 미군이 쥐고 있으므로 할말은 없으나


80:20으로 미군장교가 주를이루는 호텔이므로 누가


만류할수도 없는 그때의 화려한 쑈였습니다.


그러나 미군장교의 사기를위한 미군의 정훈활동이므로


우리는 굿이나보고 떡이나 먹어야죠


잘사는 나라의 활동이므로 박수를 보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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