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07 조회수 : 649
사이공의 에피소드#379 부사령과숙소에서 위문공연

년말년시를 맞이하여 사령부는 거의 휴무에 가깝고


주월한국군 위문단의 가수들은 주월사에서 조촐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사령부의 연병장이 작아서 부사령관숙소(김용휴소장,


이건영소장)에서 공연을했습니다.


약300명정도밖에 안되는 작은 관객을위해 공연을했죠


신세대악기 "신디사이저"의 악기에 맞추어 가수들은


열심히 노래를했습니다.


 


그때 문주란의 "동숙의노래"을 들은것 같습니다.


잘기억이 않나지만요 가요를 잘 안들으므로 확실한


기억이 잘 않되는군요.


부사령관 숙소는 자리가 넓어서 그런데로 공연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연희  2012/12/07 13:38:58 [답글] 수정 삭제
음악얘기는 긑이 없으신 권선생님 존경합니다.
월남부대에도 위문공연을 했군요 동숙의 노래는 저도 좋아하는데----
빠짐없이 보고있으니 더많은 음악얘기를 부탁합니다.
시간나면 권선생님 아파트로 친구와같이 방문할께요
안녕.
권상득  2012/12/08 00:06:33 [답글] 수정 삭제
일찌기나녀가셨군요 모랐습니다 죄송!
뭐 하는일이 있어서 ㅎㅎㅎㅎ
좋아요 저의집에 오셔서 음악감상하세요 우리회원들이
자주오는데 그때 같이 오셔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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