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권상득 작성일 : 2012-12-05 조회수 : 535
사이공의 에피소드#377 사이공의 쇼팽 카페

사이공의 휴무때가되면 월남의 아가씨들은 한몫을 잡으려고


모두 몰려나와서 성황을 이룹니다 저역시 총각의 외로움을


달랠길 없어서 오래동안 사귄 월남여자친구와 함께 그녀가 좋아하는


쇼팽카페를 찾아가서 여자친구의 피아노치는 모습을 보면서


즐깁니다.


제가 자주듣는 쇼팽의 음악은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즉흥환상곡,이별곡,야상곡,등 이 있습니다.


 


즉흥환상곡 이별곡 


 


너무나 듣기가 좋아서 지금도 자주듣습니다.


좋은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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