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0-08-12 조회수 : 1504
붕타우의 간호장교

         월남전 주월한국군 제1이동외과병원은 '사이공'에서


         얼마 멀지않은 해안 가까운 '봉타우'라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한국군 의무관들과 간호장교들은 적군인 '베트콩'의 목숨까지도


         구해줄 수 있는 박애의 정신을 발휘하였다.


         전란속에 시달려 건강 따위를 돌볼 겨를도 없는


         월남 사람들의 건강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온


         이들은 '봉타우'에 없어서는 아니될 일급 유지의 서열에 오르게 된다.

                  


 



 


                                          대한민국군가-두고간전선.wma (577kb)     다운로드

                                           


한현욱  2010/08/27 14:38:02 [답글] 수정 삭제
붕타우 나는 월남전때 말만들었지 어떤곳인지도 몰랐다 그 동안 잊고 살다 지난에 가보니 휴 양도시 깨끗하고 남국에 풍경 멋진곳에 월남전때 이동외과병원자리을 구경하고 왔다 멋진곳 이란것 밖에 생각이~~~~
코멘트 작성자 :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