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한광덕 작성일 : 2017-09-08 조회수 : 121
**김정은 제거가 평화의 지름길 **

소련을 방문한 문제인 대통령이 푸틴과의 정상회담에서 
앞으로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약속’을 하고 
김정은을 ‘대화의 길’로 끌어내기로 했다는 
국민소통수석의 현지보도를 국방일보에서 읽고서 밤잠을 설친다. 

그 대화의 마당에 나타난 북한의 6자회담 대표가 어떤 댓가를 요구한다면 
거짓 평화를 위해 또  계속 세금을 바치면서 살아갈 것인가? 
김일성-정일-정은의 목표는 줄 곳 우리의 동맹국 미군군의 철수강요에 있어 왔다.
대한민국의 자유시민이 저들이 만들어 온  핵의 인질로 되어가는 이 위기의 순간까지!

김정은은 3대 세습독재를 이어 온 김씨 가문의 원죄 때문에 
인민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하지 못하면 자신의 연명이 불가능하기에 
철저한 내부통제의 구실을 제공해 주는 외부의 압력도 필요함으로 
핵 무기 개발을 그 자신과 가문의 생명연장 수단으로 삼아 온 것이 분명하다.

속고 또 속았던 그 지긋지긋했던 6자회담은 이제 그만이다! 
만약에 또 만약에 또 열리게 된다면 이제는 회담의 주제가 바뀌어야 할 것이다.
남미나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 김정은과 그 일당의 제한된 인원들에게 
망명처를 물색하여 제공해 주는 것이 평화의 지름길일 것이니 
거부를 하면 그의 생명을 끊어주는 것이 인류가 함께 사는 대로가 될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의 진정한 영원한 평화를 위해서는
6.25와 월남전에서 굳어진 미국군과의 강한 혈맹의 우의처럼 
자랑스럽고도 귀중한 최고의 가치는 이 땅에 다시는 없을 지니 
문 대통령은 한미동맹관계의 계승과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 

무책임한 언론의 ‘카더라’ 과장보도에 속아서 촛불을 들었던 
이 땅의 순진했던 국민들도 이제는 큰 걱정들을 다 함께 시작하고 있으니
더 이상 거짓의 평화와 대화를 논하는 대통령은 국군의 사기와 전투력을
저하시키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역적이 될 것임을 선언하노라.

그동안 현역의 육해공 해병 후배 장병들의 마음고생이 너무나 컷을 것이다.
조금만 더 참아다오!  6.25에서 월남전에서 목숨을 바쳤던 노병 선배들을 따라 
경계임무수행 하나만은 확실히 하여 광주의 5.18같은 불행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그 뜻으로 최근 인터넷에 올렸던 본인의 졸필 두 개를 붙인다.
애국하는 국민들께서 읽어 주시기 바라며 만세 3창을 가슴으로 부른다.
현역의 대한민국 국군만세! 대한민국 예비군 만세! 연합사 예하의 주한미군만세!  

2017.9.9  
 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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