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한광덕 작성일 : 2017-03-23 조회수 : 160
대선후보 토론에서 확인할 필수 역사적 사실

1. 6.25남침도 부정했던 북한이 그들 ‘영웅1호’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하고 찬양한 것은 1997년 5월 26일이었으나 공론화되지 않고 오늘에 이르렀다. 귀하는 지난 20년의 이 침묵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몰랐다면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가 Google에서 탐색되니 확인을 바랍니다.

2.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은 북한이 공식 찬양한 대남공작의 중단을 공식 요구하지 않고 정상회담을 추진했는데, 귀하도 대통령에 당선되면 화해와 협력을 위해 대남공작을 문제 삼지 않을 것인가? 견해를 밝혀 주기바랍니다.

3. 5.18사건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두 번째 판결(97.4.17)직후에 황장엽의 서울 망명도착(97.4.30)있었고 그 직후에 북한의 대남공작 찬양보도(97.5.26)가 있었다. “5.18 영상고발” 화보집이 세상에 널리 알려진 오늘의 시점에서 돌이켜 보면 “5.18유공자가 누리는 귀족 대우”도 북한특수군 공로임을 강조한 암시로 해석이 가능해 지는 데 귀하의 견해는 어떤지? 설명을 바랍니다.

4. 국방부위촉의 4.3위원으로 활동했던 필자는 군번 1번의 이형근 육군참모총장이 설파했던 “6.25전쟁의 10대 불가사의”의 배경에도 “북한영웅 1호 성시백”이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대한민국 위기시작은 1997년 5월 26일”과 “김, 노 전임 대통령에게 따져 물어야 할 것” 등의 글로 국민들께서 대남공작에 경계의 눈을 뜨게 하는 제 나름의 노력을 해 왔으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5. 이제 대통령이 탄핵되는 불가사의의 새 국면에서 대통령을 서둘러 뽑는 과정에 온 국민들이 “성시백 2세”의 등장과 활동을 더욱 경계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위 1,2,3의 문항관련 내용들이 대선 후보들간의 정책토론과정에서 질문과 답변으로 표현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썼습니다. 글을 읽어주신 독자들의 무한 관심을 기대하며 대한민국 만세!!!를 함께 부릅니다.

2017.3.24. 아침
(예)육소장

**주: “성시백 2세”등 “---”내(內)의 제목의 내용은 Google로 탐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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