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한광덕 작성일 : 2015-08-01 조회수 : 438
북의 대남공작 굴레, 깨지 못하면 망국입니다.

6.25남침까지도 북침이었다고 오리발을 내밀던 북한세습 공산독재정권이  6.25남침직전까지 진행했던 대남공작전모를 노동신문 특집보도를 통해 공개적으로 찬양(97.5.26)한 것은 경천동지할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김영삼 정부와 신문/방송은 철저히 침묵했고 그 결과로 이 사실은 공론화되지 못한 채 오늘까지도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4.3위원 사퇴 4년 후인 2007년 10월에 이미 10년이 지났던 이 특집보도를 발견한 필자는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렬사”로 소개되는 <성시백>이 6.25 남침에 기여한 간첩해위로 <북한영웅 1호>가 되었음을 알 수 있었고 그가 창간/운용했던 <조선중앙일보>의 4.3사건 관련기사들을 타 신문들과 비교하면서 그의 선전선동이 4.3사건까지에도 작용했음을 주장할 수 있어 그 때부터 노동신문 특집보도(97.5.26)에 대한 오랜 침묵을 깨어보려고 나름의 무한 노력을 했으나 역부족이었습니다.   

*10년 전의 노동신문 특집보도 전문
*대한민국의 위기시작은 1997년 5월 26일
*김,노 두 전직대통령에게 따져 묻는다.
*서울 시장에 출마한 박원순에게 따져 묻는다.
(Google이나 Daum에서 제목을 탐색하면 확인됩니다)  

최근에는, 지만원 박사의 <5.18 분석 최종보고서>를 읽었던 바탕위에 35년 전에 광주에 왔던 북한 특수전 부대요원(광수)들의 얼굴과 오늘날의 북한군 고위 장성들 사진을 영상 분석하는 노숙자담요의 특별한 기술로 5.18광주에는 황장엽과 이을설 등이 <성시백>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이 대남공작의 굴레를 깨고 모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없다는 비명을 지르고자 이 글 쓰기를 시작한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삼삼오오로 은밀 침투하여 광주로 집결, 우리의 무기고를 턴 무기로 광주시민을 등 뒤에서 쏘고 교도소 공격을 감행했던 북한의 특수전 요원(광수들)을 <헌법수호세력>으로 오판했던 우리 대법원의 5.18 2차 판결(97.4.17)이 있고나서 39일 후에 김정일은 <대남공작 영웅1호>의 찬양보도(97.5.26)를 지시했던 것이고 황장엽은 이보다 26일 앞서 대한민국으로의 망명?(97.4.30)을 했던 것이니!!---박근혜 정부와 온 국민들의 고뇌가 요구되는 시간입니다.  

<성시백>의 대남공작특별찬양 보도에도 불구하고 그 중단을 요구하지 않고 6.15회담에서 돌아온 김대중은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을 집단 북송해 주었고 노무현 또한 10.15회담을 전후하여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는 막말을 계속했던 것이니 기가 막힙니다. 이 두 명에게 대통령 호칭을 붙이지 못하는 육군 예비역의 고뇌를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정부 당시에 97.5.26의 노동신문 특집보도의 내용만 세상에 공론화되었더라도 오늘의 위기는 없었고 5.18특별법도 4.3특별법도 없었고 각종의 과거사 위원회등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지구상의 국가들 간에는 사이버전이 한창이고 우리 국정원은 대북 사이버전의 최일선 보루임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을 무력화하려는 새 정치연합의 시도가 백일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6.25전쟁의 10대 불가사의”를 연출했던 <성시백>의 그림자가 국민 여러분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까?   

<성시백>은 김일성으로부터 “서울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밀명을 받고 대북 무역상으로 위장 입국하여 북한의 비밀화폐개혁(47.12.1)에서 파생된 무한대의 공작자금을 선박으로 제공받는 위치에서 10개 신문사를 운영하는 등의 간첩활동 중 체포되어 6.25 남침 발발 이틀 후에 처형을 당한 바 있었는데, <성시백>을 모르는 동안, 제 2,3의 <성시백>이 자라났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습니다.(“대통령과 국회는 정상적으로 존재하는가”를 탐색하면 성시백이 더 파악됩니다)  

비극을 방지하려면 비극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글을 써 왔음을 밝히면서 이제라도 15년 전의 <북한 영웅 1호> 찬양보도에 대한 침묵과 함께 35년 전의 5.18의 광수출현에 대한 침묵을 깨기만 하면 자유대한민국의 구국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지금까지의 오랜 침묵이 함성으로 바뀌기만 하면 5.18의 희행자인 광주시민들께서도 4.3의 희생자인 제주도민들께서도 국군을 일방적인 양민학살자로 보시지는 않을 것이며   
오늘, 군복을 입고 있는 대한민국의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현역 장병들도 그들의 선배들이 어려움 속에서 나라를 지켜왔다는 확신을 하게 되면서 힘껏 가슴을 펴고 국방임무에 매진하게 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5.18의 진상규명을 위해 목숨 걸고 헌신하시 지만원 박사와 노숙자 담요를 비롯한 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 회원들의 건승과 건투를 빌며
대한민국 만세를 부릅니다!!
 
2015. 7.29 아침
인강 한광덕
www.rokfv.com 인강칼럼
 

성윤경  2015/08/16 12:43:07 [답글] 수정 삭제
불타는 애국심으로 역사의 진실을 밝히려는 인강!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고 승리하는 법. 힘내시기 바랍니다. -<신조회카페지기 성윤경>-
한광덕  2015/08/17 20:09:46 [답글] 수정 삭제
성윤경 동기께서 이곳까지 찾아와 응원을 해 주시니 용기가 살아납니다.
류병욱  2015/08/23 22:31:54 [답글] 수정 삭제
한광덕 장군님 진실을 밝혀지자면 많은 세월이 흘러가야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놈들은 믿을수가 없습니다
저히 참전용사들은 출동 준비 대기중입니다
김갑기  2015/09/30 17:11:34 [답글] 수정 삭제
이곳에 글을 읽고갑니다.그리고 너무너무 정재성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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