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한광덕 작성일 : 2015-01-02 조회수 : 3144
전우들 여기 누워있어 조국이 우뚝 설수 있었노라!

2015년 새해 첫날 아침의 현충원 참배에 이어
채명신 초대 주월 한국군 사령관님 묘비 앞에 모여
긴 묵념의 시간을 함께 가진 것을 보람으로 여깁니다.

“전우들 여기 누워있어 조국이 우뚝 설수 있었노라!"
"Because you soldiers rest here, our country stands tall with pride"

정재성 대표전우의 주선으로 사당동 갈비탕집으로 옮겨
참이슬을 서로 권하며 쌓였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 속에서도 떨쳐버릴 수 없었던 생각은
우리 젊은이들이 북한의 대남공작 찬양 특집보도(97.5.26)가 있었던 사실도 모르고
김 노 두 대통령은 이 사실에 침묵한 채 두 차례의 남북회담을 추진하면서
정상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비정상의 변화와 사건과 사고들이 발생해 왔다는 사실까지
참배를 함께 했던 여러 전우들과 함께 하나 하나 정리해 보고 싶은 것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통일을 대박(?)으로 만들기 위한 제 1의 필요 충분조건도
북한이 공식인정하고 찬양했던 대남공작에 대한 17년의 침묵부터 깨는 것임으로
이 침묵을 깨는 우렁찬 함성이 rokfv 의 게시판에서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손목이 불편함에도 좋은 동영상을 만드는 수고를 해 주신
청용의 오석문 전우에게 감사하며
이제 태반이 70고개를 넘기고 있는 주월 한국군 전우여러분들에게
우렁찬 함성을 만들어 낼 건강의 축북이 함께 하는 새해를 기원합니다.

자랑스러운 주월 한국군 참전 노병만세!
대한민국 만세 만만세!!

2015년 새해 이튿날 아침에
인강
























안케  2015/01/03 14:02:37 [답글] 수정 삭제
한 광덕 장군님 안녕하세요?
영하 10도 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멀리 용인에서 국립현충원에까지 오셔서, 우리 월남참전전우들과 함께 호국영령들과 채 사령님 묘소를 참배해 주시고, 새해 덕담까지 해 주셔서 정말 감명받았습니다. 아울러 두코전투의 영웅이신 한 장군께서 항상 우리 월남참전들을 아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 장군님! 늘, 옥체건안하시고 가내 무궁한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재성  2015/01/04 23:56:51 [답글] 수정 삭제
유난히 차가웠던 날씨였음에도 불구하시고 전우들과 참배를 함께해주신 한광덕장 군님께 거수경례를 드립니다.
초하룻날 전우들과 점심을 같이하고자 이동한 사당동 한식집에서 한 장군님께서 평소 품어 오신 국가안보와 관련한 비장하신 토로는 참석한 모든 전우들을 다시 한 번 숙연하게 했습니다.
우리와 같이 월남참전 전우이신 지만원 박사의 5.18 분석 최종보고서에 의하면 대법원에서 5,18 2차 판결이 지난 1997년 4월17일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나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바로 한 달 후에 북한은 1997년 5월 26일 그들이 그동안 대놓고 대남공작 했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그들의 기관지‘로동신문’을 통하여 특집보도 형식으로 발표한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대한민국에서는 지난 17년간 북의 이러한 대남공작찬양보도에 대하여 상호주의에 따른 응분의 조치나 어떠한 따짐도 없었을 뿐 아니라 그저 침묵으로만 일관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간 중 안보불감증으로 기인한 각종 불가사의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했었음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실로 불가사의한 상황의 연속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없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비록 미력하지만 그래도 한때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목숨을 담보로 월남전에 참전했던 우리 참전 노병들만이라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공론의 장을 열어 국가적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는데 주역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연하고 싶은 얘기는 당 홈 공지 란에는 한광덕 장군께서 기고하신 글“대한민국의 위기의 시작은 1997년5월26일”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참전전우들께서 이를 정독해주시고 각자의 생각과 바램을 피력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노병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는 해이된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데 혁신적인 촉매가 될 것입니다.
晩書  2015/01/07 22:59:11 [답글] 수정 삭제
애국(愛國)은 국민의 의무가 아니라 권리다. 애국은 정치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 그들만의 특권인 냥 입만 열면 국민을 위하고 애국을 노래한다. 참으로 대단한 애국인사들이다. 나 젊은 날 이국에 전선에서 생사의 길이 안개처럼 오리무중일 때 김신조로 통칭되는 1.21 청와대 기습이 있었다. 뭇 남성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했던 미모의 김현희가 우리의 국적기 칼을 폭파했을 때도, 우리 정보당국의 자작극이라고 기막힌 오리발을 내 놓던 저들이 왜? 1997년 5.18 대법원의 2차 판결이나던 4월17일로부터 한 달 뒤 기다렸다는 듯이 그들이 자행한 대남 공작을 자랑스럽게 특집으로 보도했을까? 그 보도에 침묵으로 일관한 당시 우리 정부의 태도가 수상하지 않은가? 그 저변에는 어떠한 흑막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은 것이다. 이쪽의 누구와 내통이 없다면 그렇게 절묘한 타이밍을 우연으로만 볼 것인가? 세상이 하 수상하니 그 의문도 풀고가야 할것 아닌가?
初心  2015/01/07 23:01:02 [답글] 수정 삭제
필요하면 같은 민족이고 서운하면 원수가 되는 논리로 광복이후 70여년을 일관해온 집단에게 마음 좋은 우리 김대중 대통령은 이 기막힌 저들의 보도를 읽어보셨는지, 들어는 봤는지 스스로 태양이 되어 햇볕정책으로 포장하고 6.15 회담인지 선언인지 했고, 그보다 훨씬 젊은 노무현 대통령은 한 술 더 떠서 저들의 대변인처럼 뭐라, ‘국가보안법은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자’ 라니 이런 사람도 이 나라의 대통령이었다. 하늘이 부끄러워 어떻게 대한민국의 국민이라고 얼굴 들고 다닐 수 있을까?
나도애국자  2015/01/07 23:03:49 [답글] 수정 삭제
“통일은 대박이다.” 우리 대통령의 말씀이다. 사전에 있는지 없는지는 고사하고 조금은 애매한 표현이긴 해도 요즈음 흔히 쓰는 말이고 그렇게 이해하기로 하지만 통일을 논하기 전에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튜코 전투의 영웅 한광덕 장군이 제시하는 노동신문 특집보도와 관련해서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공교롭게도 두 전직대통령 모두가 고인이 되었으니)을 보좌했던 당시의 국가정보기관의 책임자들 뿐 아니라 당시의 언론이 자신의 직무를 소홀하지 않았는가를 확인하지 않는다면 ‘통일대박’은 헛구호에 불과 하여 국민의 호응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한광덕  2015/01/08 11:55:13 [답글] 수정 삭제
전우들의 참배 모습을 제 글에 붙여놓기 위해 site의 용량까지도
늘려야 했던 정재성 대표전우의 관심과 수고에 우선 감사합니다.
이 사진으로 우리들은 자랑스러운 주월 한국군 노병이 되었으며
우리들의 이야기는 젊은 현역들에게도 멀리 멀리 전파될 것입니다.

저는 작년 12월 22일에는 부산 vvk 전우들의 모임에 가서도
rokfv의 전우들과 나눈 모든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날에는 태종대 방문 후 UN군 묘지 참배를 하며
대한민국의 옛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난 헌법 재판소의 8;1 판결은
대한민국을 지킨 우리 모두의 기쁨이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6.25참전 용사 선배들은 이제 너무나 고령이시고
월남에 참전했던 맹호 백마 청용의 단합된 함성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자유월남은 당시 정권의 부정부패와 월맹의 대남공작으로 사라졌습니다.
대한민국에도 부정부패가 있고 북한의 끈질긴 대남공작이 계속됩니다.
북한이 공식인정한 대남공작(1997.5.26. 노동신문 찬양보도)의 중단조차
공식 요구하지 못하고 이루어지는 통일은 결코 대박일 수가 없는 것이니
전우들의 자유게시판 대화가 주월 한국군 노병들의 함성으로 바뀌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한광덕  2015/01/08 13:09:47 [답글] 수정 삭제
몇 마디만 더 보탭니다.

1. 앙케 권태준 전우와 '나도 애국자'께서 두코 전투를 상기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만,
저는 살아남았을 뿐이고 두코의 참패를 막은 영웅은 중대에 작전통제되어있던
미군 전차소대장, Markham 중위였다고 주장하고 싶습니다.

그는 적 박격포 파편에 어깨에 부상을 당하고도 끝까지 전투지휘를 했었답니다.
전차의 최저표척사격으로 적의 약진이 지연되는 동안 아군 포탄이 적의 머리위로
날아갔던 것이고 우리 포탄이 고갈된 상태에서 저는 미군의 105미리와 155미리
포탄을 추가로 조정할 수 있었으니 ---

두코 전투는 미공군의 야간조명지원하에서 한미육군의 보전포 합동작전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미국군에 대한 절대고마움을 결코 잊을 수 없으며 Markham과
저는 서로를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며 살아왔음도 을 알려드립니다.

2. 정재성전우, 고희의 나이에 대학3년생인 자랑스러운 청용 만서전우 그리고
초심전우가 던지는 질문 내용들이 함성이 되어 국민들에게 알려져야만 합니다.

북한이 공식 인정한 대남공작에 대한 침묵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남과 북의 접촉은
내통일 수 밖에 없고 내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통일은 결코 대박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지만 이제부터는 이곳 rokfv 전우들이 모두 나서 주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3. 북한이 그들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 찬양했던 1997년 5월 26일자의 노동신문 특집보도가
이제라도 온 나라에 알려지면 광주의 5.18 희생자와 계엄령 하에 투입되었던 국군이
서로의 적이 아니었음이 쉽게 증명됩니다. 많은 전우들이 지만원 박사의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구하여 읽어 보고 주위의 젊은이들에게도 권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박동빈  2015/01/09 17:28:18 [답글] 수정 삭제
통일은 대박이다 맞지요.우리의 자원없는 남한의 현 상황에 북한과 통일이 된다면
대박이라 생각합니다.히토류.광물자원 석유 등 풍부한 자원이 있으니까요
한광덕  2015/01/10 18:16:07 [답글] 수정 삭제
박동빈 전우의 글에 답 합니다.

북녘에는 인간의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알리는 고무풍선조차 못 날리게 하면서
대한민국에는 신은미 류의 종북 콘서트가 거짓의 선전선동에 동원대는 현 상황에서
북한 땅의 희토류 광물자원만을 바라보는 안일한 통일은 대한민국의 영토에
1975년 4월의 자유월남 패망을 불러 올 위험이 있음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 게시판 Headline의 "대한민국 위기시작은 1997년 5월 26일”을 한번 읽어 보신 후
정재성, 만서 초심, 나도 애국자등 여러 전우들의 관심과 걱정도 함께 해 주기를 바랍니다.
통일은 우리의 공동목표이고 꿈이고 희망이어야 하지반 북한의 대남공작만은 결코
허용하지 않을 때야만 우리들의 대박이 될 것입니다.
rokfv 전우들의 대화에 추가하여 경계의 눈을 뜨는 함성을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인강

박민식  2015/01/11 18:13:44 [답글] 수정 삭제
한장군의 국립현충원 참배사진보니 반갑군요 열성적인 정재성전우의 지극정성도 매우감명깊었으

며 이나라의 어지러운 현상도 몇몇소수의 난동? 이문제이지만 침묵의 다수가 있다는 후원세력도

만만치않으니 나라를위하고 정의를위한 한장군의 열정에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광덕  2015/01/12 15:26:05 [답글] 수정 삭제
박 민식 선배님! 새해 인사도 못 드렸는데 방문하셔서 성원해 주시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월남참전을 자랑으로 여기며 대한민국의 안위를 위해서도 사회의 어떤 인사들보다도 더 많은
걱정을 하는 전우들을 만나는 것은 늘 기쁨입니다. 읽으신 글은 선배님께서 이중형 장군님의
사무총장으로 일하실 때 얼굴을 익히셨던 전우들의 걱정의 목소리였습니다.

오늘 날의 어지러운 사회현상이 소수의 난동 때문이지만 침묵의 다수가 저희들을 후원하고
있으니 안심해도 된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소수의 난동은 전파를 타는데 해마다
현충원을 찾는 전우들의 조용한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며칠 전에 육사 총동창회 홈페이지의 안보논단에도 올려놓았답니다.
육사의 선후배 동문들도 이젠 침묵을 깨고 월남참전 전우들과 함께 나설 수 있도록
월남참전 중안회의 사무총장을 맡으셨던 박 선배님께서도 독려해 주시기를 아울러
부탁드리며 주신 격려말씀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총총 한광덕 배
김복희  2015/01/13 23:00:45 [답글] 수정 삭제
한광덕 선배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총동창회 홈피 들어오니 역시 예상했던 대로 활발하게 애국심을 불태우고 계시네요!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도포 이경호  2015/01/14 14:10:11 [답글] 수정 삭제
듀코전투의 영웅 한광덕 장군님! 마크,햄 미군전차소대장과 한미보전포 합동작전으로 공을 돌리시는데 당시 급박한 상황에서도 포화를 무릎쓰고 관측장교 한광덕님의 적1개연대에 대한 화집점 요청사격이 없었다면 듀코전을 어떻제 판단해야할까요, 생명을 초월한 용기 있는 영웅의 행동이었다고 생각해봅니다. 언젠가 채명신 사령관님을 뵙는 자리에서 사령관님께서 제손을 잡으시면서 손이 따뜻하다고 말씀하신적이 엊그제만 같은데 현재는 영면하고 계시는데 가서뵙지도 못했는데 장군님께서 여러분들과 현충원을 다녀오셨다는데 고생하셨습니다. 통진당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종북사상을 버리지 못하고 날뛰는 종북세력들을 응징해야하는데 아직도 뉘우치지못하고 극렬시위를 강행하는 오병윤,이상규,김재연,김미희 통진당 전직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통렬하게 심판해야합니다. 한표도 찍지안도록해야합니다. 장군님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옥체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광덕  2015/01/15 09:57:58 [답글] 수정 삭제
김복희 사관학교 후배님과 보병 2사단 포병 시절의 노도포 이경호 전우께서 rokfv 노병들의 대화를 들어주시고 글을 남겨 주시니 이 이상의 기쁨은 없습니다.

군복을 입었었다면 계급이 높았을수록 오늘 전개되는 각종의 불가사의한 혼란과 갈등의 주범이 북의 대남공작임을 알고 이 사실을 알리는 노력도 클 것 같은데 ----오히려 rokfv 노병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 모습을 알리고 싶어 몇자 글을 썼던 것입니다.

단체로 서울의 현충원을 참배하고 부산의 UN군 묘지를 참배하면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걱정하는 내용들이 국민들의 함성으로 만들어지기를 바라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김복희 후배님과 이경호 노도포 전우께서 응원을 해 주시니 이상의 보람은 없을 것입니다.
주위에도 더 알려주시기 바라며 1월이 다 가기전에 삼결살에 소주한잔 쏘고 싶습니다.

추신: 대화의 촛점은 북한이 공식인정했던 1997년 5월 26일의 대남공작찬양도가 왜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서 공론화되지 않았으며 17년의 침묵이 계속되는 동안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들이 발생했는가를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제기해 보자는 것입니다
박달재  2015/01/15 11:31:08 [답글] 수정 삭제
손충무씨의 김대중 간첩죄 고발 동영상으로 답글을 대신합니다

동영상 주소:
http://www.systemclub.co.kr/board/bbs/board.php?bo_table=board02&wr_id=92018&page=3
한광덕  2015/01/26 20:35:02 [답글] 수정 삭제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박달재님의 손충무 선생 동영상 전파 용단에 거듭 경의를 표합니다!!
sytemclub에서 발견하고 나름의 답 글을 달았었는데 벌써 밑으로 사라져 보이질 않는 군요.

손충무 애국지사의 동영상이나 일본에서 발행됐다는 그의 책자를 읽었을 고위 인사들도 꽤 있을 터인데 ----
아직까지도 모두 침묵하고 있으니------ 오호 통재라 입니다.

손충무 선생의 동영상이 그 당시에 우리사회에 전파되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 위기는
처음부터 있을 수 없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북한이 그들의 대남공작을 공식인정 찬양보도했던 97.5.26일의 노동신문 특집보도의
존재에 대한 침묵을
이제라도 깰 수 있는 함성이 이곳에서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저도 비명에 간 손충무 선생의 운명을 밟을 수 있다는 각오를 하면서
"대한민국 (제 2의) 위기시작은 1997년 5월 26일"로 제목만 바꾸어 다시 아래에 붙여 놓습니다.
http://rokfv.com/jboard/view.php?code=1&uid=2228&page=1&key=&keyfield=
박상규  2015/02/02 14:39:28 [답글] 수정 삭제
손충무 선생의 김대중 간첩죄 고발 옹영상 전파가 시급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시스톔 클럽에서도 탐색이 안됩니다..

이제라도 손충무 선생의 김대중 고발 동영상이 온세상에 빨리 아려져야만
대한민국의 구국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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