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inf247661 작성일 : 2013-01-04 조회수 : 3461
1 X 15 R 1 Bn 3 Co W pt 출신'임 홍택' 중위님!{제首都사단(맹호) 공수지구대}! 時方, 어디 계슈? ^^*

http://blog.daum.net/shsj12161015/10144 : 一等兵 日記{방 운아}


▶ '송 민도' 님의 '나의 칼멘' : http://blog.daum.net/81002/2778 


▶  http://blog.daum.net/shsj12161015/10189 : 來日이면 늦으리{宋 旻道}


 


http://blog.daum.net/shsj12161015/16300 :


    한강(漢江) '심 연옥'님 ~ '정 정아'님{對話 臺辭(대화 대사)  /Revival}


 


▶ 대전 브루스 ≪大田 부르스≫ 이야기; 安 貞愛(안 정애) :  http://cafe.daum.net/faintree/EOy0/216


▶ '安 貞愛'; 대전 부르스 그 떄를 아십니까? :  http://youtu.be/cXxzdfdk72Q


 


1968.1.21 '김 신조' 사태 후!


 


경기도 가평군 하면 현리 연등벌, 사단 항공대대 비행장 앞; 제1사단 제15연대 제1대대 제3중대 제화기소대로


초임/부임해 와서; 중대장 '성 학기'대위{간부후보생# 출신} 밑에서 고생하다가;


 


제1대대 대대장 '유 재규'중령님에게 잘 보여져서(?) ^*^


대대 군수과 군수장교{보급관}로 비공식 파견, 영전되어져 근무;


중대장 '성 학기' 대위한테 가끔씩 불려가서, "쌀 좀 중대 인사계한테 줘서, 사단 공병대에 가서


세멘트와 바꿔오게 하라'고 말했는데 왜 쌀 안주나? 내가 팔아 먹나?""


는 주문(?)을 제대로 이행(?)치 않는다고 불화도 겪는 걸 봤는데,,. ^*^


 


그러면, 내종에, 돌아서서,,. ^*^


 


"'임 홍택'이, '임 홍택'이! 아, '임 홍택'이가 뭐 제 아들인가? 나도 고생해서 소위 임관했거늘,


뭐 나이롱 뽕 화투해서 딴 거 아닌데, '소위 붙여주면 혓바닥 뿌러지나? ,,. ㅆ ㅂ ! ,,. " ^^*


 


투덜거리기는 했지만, ,,. 그런대로 당시까지만해도, 아직은 순진.순수(?)했었죠! ,,.


 


 


참, 우리들 무지 몽매하지만 애국심도 적지 않았고 군인 정신 투철! ,,. 당시는 누구나가 다 그랬었어요! ,,.


지금처럼 파렴치/악다구/빨갱이들같이 굴지도 못.않았고요! ,,.


 


겨울에, 국솜 매트레스를, 아칙에 줄에 널었다가 막대기로 치면 굵은 이가 얼어서 붙어있질 못하고


툭툭 떨어지곤 했었죠! 이가 너무 많아 3초소 25미터 사격장 부근에 '쌀쓸통{殺蝨桶(살슬통)}'이라는


半切(반절) drum 통에 물을 담아 옷가지를 삶기도 했고,,,.


 


요즘, '쌀쓸통' 이라고 하면, 얼마나 알아 먹을지,,. "쌀을 씻는 그릇, 통인가요?" 라고 되 물을런지도,,. ^*^


 


 


 


却說: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Viet-Nam 에 파병되더군요! ,,.


임관은 나보다 느리지만, 단기 간부후보생{#10기?}으로 군생활을 이미 많이 한 경력자이니,


내가 늘 먼저 경례를 부쳐주면, "아, 이거 왜 이러십니까?" 하면서 웃곤했었던,,. ^^*


 


제도 늦게나마, Viet-Nam 에 파병; 第수도師團{맹호} 제26연대{혜산진} 제1대대 제3중대 제3소대장으로


보직되었다가; 약 1달 뒤 경, 맹호사단 공수지구대로 Recondo {레콘도, Reconnaissance Commander}


교육을 받으러 소대원 5명과 함께 집체 교육 파견되어져 나갔었는데, 거기서 만났었죠! ,,.


 


소위 임관 前에 공수부대 Jump Master 경력자로 늘 소위 계급장 우에 공수 wing에 별이 달리고도


월계수로 에워져진 銀빛 휘장을 번쩍이면서 늘 자랑스레 부착했었던 멋쟁이 少尉! ,,. ^^*


 


전쟁터라, 또 피교육자라, 제대로 대화도 못나누고,,.


 


귀국해서 언젠가 서울에서 우연히 만났었던 기억이 나는데,,.


서울대 학훈단 교관단 소속의 대위였던 때 던가요?  ,,. 아직 소령 진급은 않했던 걸로 아는데,,.


 


서로 간에 워낙 바쁘다보니,,. 변변히 얘기 나눌 시간도 없이 ,,.


 


지금 어디서 뭘 하고 계시는지? ,,. 고향이 경남 산청군? 함양군? 아뭍튼 그쪽 어딘가로 아는데,,.


 


각설코요;


 


당시 제1사단 제15연대 제1대대 직속 상관님들!


제3중대장 '성 학기' 대위{전북 전주 출신}님도 이미 고인이 되셨고 가족들은 인천에 사신다는,,.


제1대대장 '유 재규' 중령님은 전역 후 全南 상무대(尙武臺) CAC{교육사령부} 교리처


교리연구관{군속 군무원}으로 재직 중이시라는 말을 1987년도 경 得聞(득문)했는데,,.


 


'임 홍택' 중위님!


한 번 시간 내셔서 이곳; http://www.rokfv.com '전우 찾기' 게시판에 연락 주시면 고맙겠! ///


 


저는 http://www.systemclub.co.kr 수학 박사 '지 만원' (예)포병 대령님 인터넷 싸이트에 오시면 늘 만날 수 있!


 


늘 건강하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여불비례, 총총


P.S : 다른 소대장들, 다 어디에? ,,.{'임 종근', 또 다른 '임'소위!{연대 전투지원중대 AAA 소대장으로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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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wjd2415/80060184230 :
'빌리본' 경음악단; 'Red River Valley' 홍하의 골짜기 外 ₂ '엘 쵸코로', '다큘라' {1959년도 출반}


 


 



http://blog.naver.com/leeon24045?Redirect=Log&logNo=110037717288
【SwanEE River】,【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adlib 手法! '오리지널 트위스터즈' 輕音樂團의 재 편곡 명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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