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민경상 작성일 : 2019-03-13 조회수 : 72
장군의 메세지













[장군의 메세지]


우리의 삶, 너희의 꿈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 내내 깨어있는 불침번의 고역을 감수하면서
이 나라를 위하여 살아온 노병 김진규 장군.
그분이 21세기를 맡길 젊은이에게 삶의 지혜(智慧), 삶의 진실을 이야기하고,
젊은이의 앞날에 격려와 걸어갈 길을 제시한 글을 여기에 올립니다.

월남전에서 1966년 8월9일밤 캄보디아 국경근처 두코지역에서
월맹군 대부대와 전투가 벌어졌을때 맹호 제61포병 C포대장(김진규 대위)이었으며,
관측장교(한광덕 중위)가 요청한 105mm 포탄을 밤새도록 1,000발이상 쐈던
두코전투의 영웅이시다.


--- www.vietvet.co.kr 최진현



육군준장 김 진 규
1937년 전북 부안출생, 육군사관학교 졸업(1958년), 월남전 참전
포대장 및 사단작전장교(1965년, 화랑무공훈장 2회), 포병여단장
(1983년 보국훈장천수장),국방부 사업관리관실 사업관리관(1985년),
육군 준장 예편(1987년), 국방대학원 경영관리과정 수료(198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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