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긍께 작성일 : 2012-08-30 조회수 : 197
앞에 글 옮김

















진실을 알리고자하는 전우를 생쥐라 칭한 유재욱 씨를 보며


우용락씨가 이런 비호를 바탕으로 법원에서 불법으로 판정난 중앙회장 자리를 보전하는가본데,
그대 유재욱 씨는 베참전우 선후배님들께 참으로 패륜적 언사를 남발하고 있다.
그대를 앞세워 놓고 뒤에 숨어있는 중앙회 회장이하 임원들을 그대의 표현으로하면 생쥐이상
그 무엇이 되겠는가?
참으로 딱하다 하겠다.



"긍께"란 닉은 그대들이 장군출신은 안된다. 사병출신으로하자며 편을 가를때 그러면 안된다고하며
글을 쓸때의 이름이다.


 


장군출신 몰아낼때 힘을 합쳤던 사람들이 월참전우회가 공법단체로 인가받은후 어떠한 세력 다툼이


있었는지는 한편의 이야기로는 판단이 어려우나 현 집행부측에서 공식적인 대응을 않는걸보면


지금 세간에 떠도는 중앙회의 비리사실이 진실인 걸로 받아들여진다.


 


추잡한 사실에대한 답변을 못하면서 중앙회에 직책도 없는 유재욱이란 자가 나서서 진실을 덮으려고


발버둥을 치는건 월참전우 전체를 욕 먹이는 행태에 다름아니다.

장군출신 몰아내고 한다는 짓거리가 겨우 이거였나,


 


공법단체로 인가받을때 고엽제 전우회와 중복금지가 명시되었는데 회원등록에 대한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고 있는 월참중앙회가.  참으로 기이하다.









































東屹김경만  2012/11/13 08:12:45 [답글] 수정 삭제
긍께 김전우님, 유재욱전우님과는 일면식없습니다. 그러나 유전우님도 우리 전우 사회를 위해
많은 노고가 있었던 전우입니다.그러나 작금에 벌어지는 현 집행부를 두둔하는 행위는
본인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우회장 당선에 일등공신으로 전 회장님 밑에서 변절하신
인사들, 또 사병들의 세상을 만들자고 설쳤던 사람들, 지금 어디갔나요.중앙회가 거리에
나갈 판이면 전우들이 돈을 걷어 부담을 해라는 이야기 입니까. 제가 수 차례 올린 글은 현 집행부는 소송에서 패소한것을 수긍하고 물러나면 그만이고,소송 당사자인 정추위 관계자는
진정 전우 사회를 염려했던 전우애라면 지금이라도 손을 띠고 좌정해주십시요.
예를들어
해병전우회 김인식총재를 보십시요 일사불란하게 업무처리 가장 모범적인 보수단체인 것은 누구도 부정 못합니다. 우리 베트남 참전 인사들 중에도 사회적으로 덕망을 싸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마음을 비우고 자기의 자리를 찾아갑시다. 지금 우리의 국회는 그리 만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본인도 요로에 호소차 방문했습니다. 새누리당은 곧 대책을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언론 지상에 6,25참전 노병들에 기장을 수여하겠다는 공약입니다. 아쉽지만 우리 월남
참전용사의 사항이 첨부되지 못한 점 아쉽습니다. 우리 노병들이 마지막가는 길을 나라가
당연히 책임지어야 할 사항임을 우리는 당당하게 주장하여야 합니다.
쵸심회  2012/11/13 08:12:45 수정 삭제
급기야는
개혁을 하겠다고 힘을 함께 모았던 전우가 뜡앙회의 부정에 동참하지않는다고 글 쓴이가
전우사회의 원로고 고참임을 아는 자들이

그들을 일컬어 "새앙쮜"라는 망언을 한 "쵸심회"이란 자가
그 간에 전우들을 위해 얼마나 큰 성과물을 내 놓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처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인간이 그러는게 아니다...













東屹김경만  2012/11/13 08:14:41 [답글] 수정 삭제
긍께 김전우님, 유재욱전우님과는 일면식없습니다. 그러나 유전우님도 우리 전우 사회를 위해
많은 노고가 있었던 전우입니다.그러나 작금에 벌어지는 현 집행부를 두둔하는 행위는
본인도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우회장 당선에 일등공신으로 전 회장님 밑에서 변절하신
인사들, 또 사병들의 세상을 만들자고 설쳤던 사람들, 지금 어디갔나요.중앙회가 거리에
나갈 판이면 전우들이 돈을 걷어 부담을 해라는 이야기 입니까. 제가 수 차례 올린 글은 현 집행부는 소송에서 패소한것을 수긍하고 물러나면 그만이고,소송 당사자인 정추위 관계자는
진정 전우 사회를 염려했던 전우애라면 지금이라도 손을 띠고 좌정해주십시요.
예를들어
해병전우회 김인식총재를 보십시요 일사불란하게 업무처리 가장 모범적인 보수단체인 것은 누구도 부정 못합니다. 우리 베트남 참전 인사들 중에도 사회적으로 덕망을 싸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모두 마음을 비우고 자기의 자리를 찾아갑시다. 지금 우리의 국회는 그리 만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본인도 요로에 호소차 방문했습니다. 새누리당은 곧 대책을 발표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언론 지상에 6,25참전 노병들에 기장을 수여하겠다는 공약입니다. 아쉽지만 우리 월남
참전용사의 사항이 첨부되지 못한 점 아쉽습니다. 우리 노병들이 마지막가는 길을 나라가
당연히 책임지어야 할 사항임을 우리는 당당하게 주장하여야 합니다.
























참전자  2012/11/13 11:07:16 [답글] 수정 삭제
본글과 댓글을 쓰신 두분의 뜻에 크게 공감합니다. 어떤 긍정적인 결과물도 없는 현 집행부의
무의미한 존재함이 중앙회가 꼭 있어야 하는가의 이유를 다시한번 생각케하는 지금 이 시점입니다.
과연 이들이 우리들 전우들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려고나 한것인지, 아니면 국가에서 인정하는 단체라는것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 충분조건들 채우기 위한,할수없이 채워야 할 구성원에 불과한 우리 전우님들이었는지, 소외된 대부분의 전우님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끙께롱  2012/11/13 11:07:16 수정 삭제

우려가 현실로..
장군 출신 회장을 장군출신회장으로 바꾸어 베참중앙회를 개혁하겠다고 할때
그 편가름에 섬뜩함을 느꼈다.
그들의 저의가 어디에 있는가에,, 단지 권력을 잡겠다는 탐욕의 모습을 보았다.

결국은 우려가 현실로
부정한 벙법으로 자리를 차지한 자들의 논공행상과 부정에 대한 대처 방법의 차이로
중앙회는 식물 단체로 화했다 보여진다.
患憂의 전우나 미망인들에대해 그들은 손을 놓고 어문 "다문화가정"을 돌본다는
시급성이나 중요성이나 어디에 붙여도 이해할 수 없는 방향에다 키를 맞춘 중앙회의
처사는 많은 전우들을 의아케 했다.

급기야는
개혁을 하겠다고 힘을 함께 모았던 전우가 초심회의 부정에 동참하지않는다고 글 쓴이가
전우사회의 원로고 고참임을 아는 자들이 그들을 일컬어 "새앙쮜"라는 망언을 한 "초심이"이란 자가
그 간에 전우들을 위해 얼마나 큰 성과물을 내 놓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처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인간이 그러는게 아니다...













긍께  2012/11/13 15:50:24 [답글] 수정 삭제
우려가 현실로..
장군 출신 회장을 사병출신회장으로 바꾸어 베참중앙회를 개혁하겠다고 할때
그 편가름에 섬뜩함을 느꼈다.
그들의 저의가 어디에 있는가에,, 단지 권력을 잡겠다는 탐욕의 모습을 보았다.

결국은 우려가 현실로
부정한 벙법으로 자리를 차지한 자들의 논공행상과 부정에 대한 대처 방법의 차이로
중앙회는 식물단체로 화했다 보여진다.
患憂의 전우나 미망인들에대해 그들은 손을 놓고 어문 "다문화가정"을 돌본다는
시급성이나 중요성이나 어디에 붙여도 이해할 수 없는 방향에다 키를 맞춘 중앙회의
처사는 많은 전우들을 의아케 했다.

급기야는
개혁을 하겠다고 힘을 함께 모았던 전우가 법원의 판결로 정통성을 상실한 우용락중앙회의 부정한 놀음에
동참하지않는다고 글 쓴이가 전우사회의 원로고 고참임을 아는 자들이 그들을 일컬어 "생쥐"라는 망언을 한
"고재욱"이란 자가 그 간에 전우들을 위해 얼마나 큰 성과물을 내 놓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처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인간이 그러는게 아니다...











pat430  2012/11/13 19:58:11 [답글] 수정 삭제
전우회를 이지경으로 만든 사람들..... 수원에 살고있는 이 모 전우는 수년간 (전)월참중앙회를 독선으로 운영해온 황 모 회장을 현 월참중앙회장에 옹립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 모 회장은 고엽제전우회와 손잡고 현 월참중앙회를 접수하여 고엽제전우회와 통합을 하려고 한다는 소문이 바다건너 이곳까지 들리니..... 세상에 월남참전전우회가 몇몇 특정인들에게 휘둘려도 되는것인지..... 현 우용락회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 없는 입장이라고 한다면 하루빨리 회장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며 하루 빨리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여 정상적인 단체로 자리매김을 해야 할 것이다. 씁쓸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마음이 편치않음은 나 혼자만은 아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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