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재성 작성일 : 2016-10-01 조회수 : 374
아이구 이종호 대선배님 감사합니다.


아이구 이종호 대선배님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226기 윤병한 후배님으로부터 선배님에 대한 말씀을 익히 전해 들었습니다. 윤 후배가 대단히 훌륭하신 선배님이시라고 침이 마르도록 얘길 하더군요. 이렇게 소생에게 먼저 글을 주시니 송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선배님, 소생에겐 선생이란 표현은 당치 않으십니다. 그저 후배라 불러 주십시오. 소생은 224기로 임관(1969.3.22)했습니다.


글 주셔서 거듭 감사 드리구요 언제 한번 윤후배와 같이 대선배님을 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습니다. 선배님, 거듭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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