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재성 작성일 : 2013-01-08 조회수 : 1243
권상득 화백께서 이렇게 기뻐하셨는데.....











사진으로나마 멀리 떠나신 고 권상득 화백님을 다시 회상해 봅니다.


아래 스냅사진들은 2012년 12월 27일 주 월 한국군 의 송년 및 안보결의대회장에서


김세원 전우님이 촬영하신 사진들입니다.





채명신 사령관님에게 권상득화백님을 소개드리는  장면








참석한 전체 베트남 참전 전우들에게 권상득 화백님을  특별히 소개하는 장면





지만원 박사님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는 권상득 화백님







권상득 화백께서는 주월사에서 장장  6 년을 근무하시고 지만원 박사님은 근 4년을 근무 하셨기 때문에 두분께서는


특별히 긴 대화를 나누셨다고 권화백께서는 돌아가시기 몇일 전까지만 해도 크게 자랑을 하셨습니다.

옛전우  2013/01/08 23:14:57 [답글] 수정 삭제
아마 지금쯤 천상 신고식 끝내고
편히 지내고 있을 겁니다...

재회는 길지 않은 시간 였지만
신바람나는 맘으로 떠났을 겁니다...

육공  2013/01/25 00:36:49 [답글] 수정 삭제
댓글을 달면 꼭 댓글에 답글로 화답을 해 주시던 권상득 님,
이제는 아득합니다.
올려주신 글에 일일이 말씀 못드리고 띄엄띄엄 했던게 혹여나 부담을 가지실까 그러했었는데

전우 님들과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던 년말 송년 모임이 가신 님에겐 큰 선물이었다생각됨니다.
정재성 운영자 님의 배려가 남은 전우 님들에게도 길이남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틴리(맹호기갑)  2013/07/14 04:13:31 [답글] 수정 삭제
권상득님 먼곳으로 떠나셨군요..
옛전우  2013/12/31 09:48:14 [답글] 수정 삭제
지난해 이맘때
밝은 미소로 만남을
그리 좋아 했는데~~

이젠 그림으로만 보니
웬지 맘이 그렁저렁 합니다

사령관님은 만나 보셨는지요
그곳은 아픔이 없다 하던데
편안히 지내시구료~~
류병욱  2016/12/22 16:39:27 [답글] 수정 삭제
화백 권상득님께 미안점이 많읍니다
이날 밤 같이 잠자로 가지고 하면서
먹을것 준비 해왔다고 하는데
다음날 대구에 행사가 있끼에
동행하지못하여 늘 마음에 남에 있습니다
대전 국립묘역에 갈때마다
찾아뵙고 죄송하다고 사죄합니다
마지막 의 초상화 남겨주신것 고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대전 국립묘역으로 갈것입니다
그때 만나겠지요
류병욱  2016/12/22 16:43:42 [답글] 수정 삭제
이날 마지막 될줄 누가 아랏겠습니까
가슴에 두고 두고 후회합니다
합게 하지못한점 이날 같이 동하여
하루밤을 세웠다면 내마음 무거운 짐 내려놓았을걸
혼자 중얼대기도 합니다
류병욱  2016/12/22 16:47:12 [답글] 수정 삭제
화백 권상득님께 미안점이 많읍니다
이날 밤 같이 잠자로 가지고 하면서
먹을것 준비 해왔다고 하는데
다음날 대구에 행사가 있끼에
동행하지못하여 늘 마음에 남에 있습니다
대전 국립묘역에 갈때마다
찾아뵙고 죄송하다고 사죄합니다
마지막 의 초상화 남겨주신것 고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저도 대전 국립묘역으로 갈것입니다
그때 만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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