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건 작성일 : 2012-09-24 조회수 : 770
주소와 우편 번호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소와 우편 번호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동안 신문에 실린 글들(권상득님 그림/ 바른말님 글/ 소요거사님 글/ 지만원 박사님 글/  여정건님 글)들을 해당 신문사의 협조를 얻어.. 위 본인들에게  신문 원본을 국제우편으로 탁송하려 합니다.(여정건님 주소는 잘 받았습니다.)


 


그럼으로, 주소와 우편번호를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생  E-mail/ jamesgunkim@hotmail.com/ 로 알려 주십시요.


 


앞으로도 여러 필객님들께서..계속해 좋은 글들 을 우리'홈 페이지'에 많이 올려 주시면, 운영자님 추천을 받아 ... 소생이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ㅎㅎ/


                                                                                         시드니에서..  김건 드림.


 


 


 

정재성  2012/09/24 09:04:11 [답글] 수정 삭제
만사에 세밀하시고 치밀하신 김 건 전우님 덕분에 그간 부진했던 소생의기(氣)가 많이 솟아남을 느낍니다. 홈은 건사해야하는 저로서는 그이상의 고마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나저나 김 전우님께서 소생이 막강한 우리 논객님들의 글 추천권을 갖고있는 양 공공연하게 광고를 하셔서 가뜩이나 한가위 명절이 낼 모레인데 집을 단 한 시간도 못 비우게 생겼습니다. 왜냐 구요? 불특정 다수의 논객님들로부터 쇄도할 선물 택배를 받아야 하니까요. ㅎㅎㅎ. 실없는 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소생이 무슨 그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다 그곳 호주에서 오랫동안 쌓아놓으신 김 건 전우님의 이런저런 높은 평판의 결과에 의한 것이지요. 논객님들께서는 어디까지나 김 건 전우님의 소박하신 겸양의 말씀으로 새겨주시길 바랍니다.

거론하신 논객님들의 주소는 제가 취합해서 이메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아침 일기예보를 들으니 이번 추석에는 휘영청 밝은 달을 볼 수 있겠다고 하더군요. 멀리 호주에서도 밝은 대보름달을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가족 모두와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차제에 재 호주 모든 참전전우님들에게도 같은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건  2012/09/24 09:04:11 수정 삭제
추석이 라고는 하나, 여기서는 별다른 명절 기분이 나질않습니다. 단지 우리 교민들이 모여드는 한인교회를 가야... 떡(송편) 파티를 열어...서로간에 실향의 마음을 달랠 수 있습니다.

운영자님께서<....주소는 제가 취합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 하시니 고맙습니다.
참고로 호주-한국간 우편물 도착 기간은 통상 10일 정도 가 소요되 지만, 추석밑이라 서요.. 잘 모르겠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정 운영자님 추석인사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요거사  2012/09/24 10:05:42 [답글] 수정 삭제
졸문을 유수 일간지에 계제되도록 도움 주신것 만으로도 영광이거늘...
김전우님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매일 매일 건강한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김건  2012/09/24 10:05:42 수정 삭제
소요 거사님! 별고 없으시지요,
거사님께서도.. 늘 건강에 유념 하시기 바람니다. 우리들 나이가 되면..서로간에 이렇게 건강 챙기는 일이 최고 덕목이라 합니다.ㅎㅎ/ 거사님의 문안 말씀에 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바른말  2012/09/24 20:44:41 [답글] 수정 삭제
김 건 작가님의 사랑에 빚 갚기 힘들 것 같네요.

한 가지 부탁드려 봅니다.
혹, 고국에 오시면 미리 연락 주세요.
막 소주라도 아니, 멋진 식당에서 식사 한 끼라도 꼭 했음해요.

김건  2012/09/24 20:44:41 수정 삭제
아이쿠, 바른말님! 빚 이 라니요? 그 무슨 말씀을요...
약속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국엘가면 막걸리 한잔은 꼭 서로 나눕시다. 이건 소생의 희망이요 바램 이기도 함니다. 고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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