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계룡산 작성일 : 2018-01-03 조회수 : 133
눈내릴 때 개뛰듯





 


올해가 개년이라고,


황금개띠!  흙수저 개판?

정재성  2018/01/04 07:17:11 [답글] 수정 삭제
새해들어 멋진 입장을 해주신 계룡산님을 머리숙여 환영합니다.미국대통령께서 갖고게신 보당이 더크고 강력하며 작동도 잘 되는것 이라니 선택의 여지 없이 기다려봐야 할 겁니다. 아무튼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니 한시라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되겠죠. 감사합니다 .
계룡산  2018/01/04 18:34:55 [답글] 수정 삭제
우리 나이는 머리가 허옇습니다. 그리고 몸과 마음이 따로 떠다니는 하늘이 서럽습니다. 그러나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노을을 따라 날카로운 세월의 칼날 위를 똑바로 걸어가렵니다. - 방우달의 《시》 중에서 – 감사합니다.
고재목  2018/01/09 16:31:20 [답글] 수정 삭제
오 전우님, 반갑습니다.
일필휘지 간만에 대합니다.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계룡산  2018/01/09 16:31:20 수정 삭제
아이쿠, 고 전우님,
제가 방황을 하다 이제야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아무튼, 새해에도 웃음 가득한 가정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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